
When I tried to take a picture of this scene, the driver was laughing looking at me. The guy must have been a worker to fix stuff related to utility because the van had such a kind of company name on it and also he did look like that. He just looked like one of mundane Dutch people on the street (I am sure he had nothing to do with product design) but he would know how to give fun to people if the duck was from his idea. They appear to be genetically talented in designing, using humor.
이 사진을 찍을 때, 그 운전기사가 옆에서 나를 보며 웃는다. 밴에 적힌 회사 이름을 보나 그 사람의 생김새를 보나 전형적인 전기 혹은 수도 관련 엔지니어임에 틀림없다. 지극히 길거리의 전형적인 평범한 네덜란드 사람들 처럼 생겼다 (생김새로 판단하는 것은 항상 정확하진 않지만, 제품 디자인과는 관련이 없는 사람일꺼야). 하지만 오리가 그의 아이디어라면 그는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줄 안다. 네덜란드 인간들 가끔보면 유전학적으로 유머와 관련된 디자인에 타고 난 것 같다.
@ amsterdam in febr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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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요~
designing isn't special-->맘에듬 ^^
네델란드는 designing isn't special을 삶속에서 느끼게 해 주는 나라죠..그렇습니다(끄덕끄덕)
전 한국이래요~
싸이글남기러 갔더니, 일로 오라고 해서, 여기에서 인사드려요...
완전 더운 리비아에 있다가
서늘한 한국에 오니, 살만 하네요..ㅋㅋ
짧으면 2주, 길면 3주 있다가 다시 들어가요..돈벌러..
제가 돈을 번다는 사실이 스스로 신통방통 해요..ㅋ
이미 리비아에 3달 있었꾸요,
지금 들어가면 좀 길게 있을것 같은뎅,
어찌 될진 그때 가봐야 알죠..
그렇습니다..^^
그동네가 인터넷이 완전 구려서,
인사는 자두 드리진 못할것 같아요.
엠에센도 불안정하고^^
그래도 드문드문 들를께요
(물론 오빠가 귀찮아하지 않는다면요..ㅋ)
그람~
빠2
중동에서 일한다는 소식들었어.
내가 출국하기 전에 한국에 있었네.
한국에서는 더 만나기 힘들다는....ㅋ
다음에는 어디서든 얼굴보면 좋겠다.
수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