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riend of mine who is an architect suggested us to see HafenCity first of all at Hamburg. We just followed him with no objection because we expected he had several interesting stories to tell us about the area with regard to architect. I was able to smell German architecture enough there. Here is short introduction on the area: to be completed around 2015, Europe's largest inner city development as of 2008, the quarter HafenCity, will house about 10,000 inhabitants and 15,000 workers. Its ambitious planning and architecture (among other designs by Rem Kolhaas and Renzo Piano will be realized) are slowly coming into shape (from wikipedia). Actually the friend did say about these famous architects at all, did you?
건축을 하는 한 친구 녀석의 제안대로 함부룩에서 제일 먼저 하펜시티를 둘러보기로 했다. 그의 제안에 반대없이 그냥 따라 다녔다. 적어도 우리는 그 친구가 그 지역의 건축에 관해 들려줄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알고 있을 것을 기대하며.. 그곳에서 독일 건축의 냄새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위키피디아에서의 이 지역 정보에 따르면, 2015년 완공을 목표로하고 있으며, 이 하펜시티는 2008년 현재 유럽 최대의 도시 안의 도시 개발 프로젝트 지역이다. 이 프로젝트로 하펜시티는 10,000명의 거주자들과 15,000명의 노동자들(직장인들)을 수용할 계획이다. 이 야심찬 계획과 건축물들은 이제 서서히 형태를 갖추어가고 있다 (렘 쿨하스와 렌조 피아노의 건축 작품들도 곧 현실화될 예정). 사실 즉석 가이드를 맡았던 그 친구는 당시 그 유명한 건축가들에 대한 언급이 없었음, 가이드 아저씨 언급했었어요?
@ hamburg in 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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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떠 있는것 같네요 -_-;
뭐야. 왜이리 불만이 많어요?
결국 나의 미끼에 걸려들었군.
박가이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