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시각은 점점 직접적 인식에서 기계를 통한 간접적 인식으로 바뀌고 있다. 상대의 아름다운 두 눈 대신, 우리는 디지털 애꾸눈을 점점 더 자주 보게 된다. 우리가 경험하는 카메라 공포증은 바로 애꾸눈이 우리를 보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사람의 두눈처럼 카메라 렌즈를 두개로 만들면 카메라가 덜 공포스럽지 않을까?
Our visual recognition is being changed from direct to indirect ways through machinery. We often see a digitally-equipped single eye instead of others' pretty two eyes. It might be true that we fear cameras because all of them have a single eye. Maybe it would make people less feared if they have two lens like our eyes.
@ Swarovski Crystal Worlds in Austr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러면 입체영상이 만들어지겠네용. 힛힛.
음....그런가? 매직아이는 아니고, 마치 에셔뮤지엄의 삼차원 망원경처럼?
있어요 렌즈 두개 달려서 입체 사진기... -_-;;
익숙하지 않아서 더 공포스러울지도
익숙하지 않다고 공포스러울리가.....
안녕하세요^^
이곳을 이제야 발견하다니..이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