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ve a look at a photo hanger made of the spring in a dumped matress. It is reused and at the same time designed by Bia. I think she has a talent for making things more useful.
버려진 침대 매트리스의 스프링을 이용하여 만든 사진걸이. 내 친구 비아에 의해서 재활용되고 동시에 디자인된 것. 그녀는 일상의 것들을 좀더 가치있게 만드는 것에 소질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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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덕목중 하나인
'부지런함'을 가졌군요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머리로만 하는걸 실천하는 사람. 어찌 멋지지 않을수가.
맞어, 디자인은 사실 머리로 한 걸 손으로 옮기는 거지. 그렇지 않은 디자이너들이 대부분이야.
그런 의미에서 사실 나는 컴퓨터 속에서 이루어지는 3D 프로그램은 디자인계에 재앙을 불러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오. 네덜란드 출신 디자이너 다우신 말씀이군요.
네덜란드 전시 돌아다니며 느낀것 중의 하나가
네덜란드 디자이너들은 머릿속의것을 사용 가능한 단계까지 만들어 내는 재주가 뛰어난것 같아요. 아니 교육도 그렇게 하는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