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eke Bergmans is a young product designer from the Netherlands. She has studied at the Academy of Arts, St. Joost Breda (graphic design). HKA-Art-School Arnhem (3D-Design). Design Academy Eindhoven (Industrial Design). Royal College of Art, London (MA, Design Products)
She created a special edition of Crystal virus for Droog: the Massive infection. Like real amoebas and bacteria, 30 amorphous forms of liquid crystal ‘invaded’ the table. They burned their traces to the wood, leaving a black circle pattern. Instead of being destructive, these shapes are friendly and can be used as vases (source: www.droog.com).
Creating new things doesn't necessarily mean a design practice. Rather I think adding values onto existing things around us is 'designing' indeed like her work: glass manufacturing techniques + characteristics of materials (wood and glass)
네덜란드 태생의 페기 베르흐만스는 브레다에 있는 세인트 요스트 예술아카데미에서 그래픽을 전공, 아른헴의 HKA 아트스쿨에서 3D 디자인을, 아인트호벤 디자인아카데미에서 산업디자인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RCA에서 제품디자인인 석사과정을 공부함
페기 베르흐만스는 드록디자인을 위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크리스탈 바이러스: 대량 감염(해석을 하니 의미가 이상해지네)을 디자인했다. 살아있는 아메바나 박테리아처럼, 30개의 비정형의 리퀴드 크리스탈들이 테이블을 범했다. 그것들은 나무를 태워서 검은 원형의 패턴으로 그들의 흔적을 남긴다. 파괴적으로 되는 것 대신, 이러한 형태들은 친숙하며 꽃병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출처: 드록디자인)
새로운 것들을 창조한다는 것이 반드시 디자인 행위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내 생각에는 우리의 주변에 이미 존재해왔던 것들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진정한 '디자인하는 것'이라 본다. 그녀의 작품에는 그런 관점이 잘 나타나있다. 우리에게 어느 정도 알려져 있는 유리 가공 기법을 통해 일상의 테이블(나무)과 유리라는 재료의 상호작용을 만들어내어 테이블과 유리, 그리고 제작기법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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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좋은데요
사진에서 처럼 노동자도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
괜찮은 생각이지 않아?